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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November 17, 2016

재해 다언어 지원센터

삿포로에서 큰 규모의 재해가 발생하게 되면, 삿포로 국제플라자에 ‘재해 다언어 지원센터’가 설립되어, 언어 문제 등으로 고립될 수 있는 외국인 분들을 신속하게 지원해 드립니다.

재해 발생 시, 삿포로 국제플라자에서는,

1) 재해정보를 알기 쉬운 일본어, 영어, 중국어, 한국어 등으로 번역한 홈페이지와 메일 매거진, 페이스북 등으로 알려드립니다.

2) 외국인 상담창구를 설치합니다.

3) 피난소를 순회하며, 외국인 피난객을 확인하고 피난생활에 대하여 상담을 합니다.

 또한 삿포로시에서는 평상시에도 5개국어로 발간된 ‘재해시 포켓 가이드’를 구청, 국제플라자 등에서 배부하고 있으며, 피난소 내 안내 표지를 6개국어로 설치하는 등의 방안을 시행하고 있습니다.